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들 일반약 수퍼판매 찬성 어리석다"
[ 2011년 05월 13일 03시 00분 ]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 일반약 수퍼판매를 찬성하는 의료계에 일침을 가했다. 직역은 달라도 같은 전문가인 약사들의 위기를 부추겨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
[사진]
은 13일 대한병원협회 제52차 정기총회에서 “의료계가 일반약 수퍼판매를 찬성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며 “같은 전문가 입장에서 올바른 모습은 아니다”라고 피력했다.
그는 이어 “약사들은 수 십년 지켜온 일반약 판매권을 잃게 될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의사들이 나서 그 권한을 뺏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왜 전문인끼리 물고 뜯는 모습을 연출하는지 모르겠다”며 “직역은 다르더라도 어려운 시기에는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특히 “앞으로 전문가의 입지가 더욱 줄어들 것”이라며 “이러한 추세는 의사도 마찬가지인 만큼 같은 전문가인 약사의 위기를 부추겨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홍준 의원은 일반약 수퍼판매에 대해 단호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맹장염으로 수퍼에 가서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나 배탈약을 사먹고 발생할 상황에 대해 누가 책임을 지느냐”고 반문하며 “약물 오남용의 위험을 알고 있는 의사들이 수퍼판매를 유도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의 수퍼보다 우리나라의 약국 수가 더 많다”며 “심야약국 당번제만 잘 지켜진다면 접근성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일선 의료기관에서 자행되고 있는 무분별한 본인부담 전가 행태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날렸다.
그는 “최근 급여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편의성 때문에 환자들에게 진료비를 전가시키는 행태가 만연돼 있는 것 같다”며 “언젠가는 큰 화를 불러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의료진의 고충이 많은 의학적 임의비급여 문제에 대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결해 주겠다”며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전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 양대 단체의 대국회 활동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피력했다.
안홍준 의원은 “의협과 병협의 최우선 역할은 대국회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두 단체는 이 부분을 너무 소홀히 하고 있다”며 “의료분쟁조정법 입법과정에서도 이러한 문제는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