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자존심 구긴 IMS 시술 대법원 판결
[ 2011년 05월 13일 07시 00분 ]
지난 2007년 고등법원 판결 이후 4년여 시간을 끌었던 IMS(근육내 자극요법, Intramuscular stimulation) 시술과 관련해 대법원이 판단을 내렸다.
13일 오후 2시, 대법원에서 진행된 상고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IMS 시술 의사에게 1개월 15일 의사면허 자격정지를 내린 보건복지부의 행정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해 2심 판결을 파기하고 서울 고등법원으로 사건을 돌려보냈다.
의료계와 한의계의 첨예한 의견대립을 불러온 이번 IMS 논란은 지난 2004년 태백에서 의원을 운영하던 의사 엄모 원장의 IMS 시술행위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면허자격정치 처분을 내리면서 시작됐다.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소된 엄 원장은 1개월 15일 면허자격정치 행정처분을 받았으나 이에 반발해 행정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1심 판결을 내린 서울행정법원은 보건복지부의 주장을, 2심 판결을 내린 서울고등법원은 원고인 엄 원장의 주장을 받아들여 IMS 시술을 둘러싼 의료계와 한의계의 대립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던 논란은 이날 대법원의 원심 파기 판결이 나면서 일단 소강 국면을 맞게 됐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대법원이 원심판결을 파기 했는지, 의료인의 IMS 시술 행위 자체에 대해 어떤 법적 해석을 내렸는지는 판결문이 나온 뒤 확인 가능해 IMS 시술 자체에 대한 의료계와 한의계의 논란은 원심 법원에서 진행될 재심리를 통해 치열한 2라운드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