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상대병원 폭행사건 들썩이는 전공의들
[ 2011년 05월 09일 03시 04분 ]
최근 경상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이 본지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전공의 사회가 또 다시 들썩이고 있다.
폐쇄적인 병원 수련 환경 속에서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폭행사건이 끊이질 않았기 때문에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내부 폭행사건은 총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언론을 통해 세상에 공개된 사건을 살펴보면, 지난 2007년 A대학병원 교수가 전공의들을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감봉 3개월의 처분이 내려진 바 있다.
또 같은 해 경기도의 B대학병원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 해당 교수를 감봉 3개월 처분을 내려졌고, 2009년에는 호남권 C대학병원 한 교수가 전공의들에게 성접대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일면서 의료계 전체를 뒤흔들었다.
이에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측은 “전공의 폭행사건은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바가 크다”며 “전공의에 대한 수련환경을 보장하고, 폭행을 막기 위해 대책마련이 필요한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번 경상대병원 사건과 관련해 “진상을 파악해 볼 계획”이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는 대로 대전협 차원에서 대응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