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병원에 일일이 연락해 진료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했던 중증응급환자 치료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8일 뇌출혈수술, 심근경색 등 11개 항목의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히 진료받을 수 있는 ‘중증응급환자 질환별 진료가능병원 실시간 확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중증응급환자 질환별 진료가능병원 실시간 확인 시스템'은 서울1339홈페이지(http://www.1339se.or.kr)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울1339홈페이지에서는 중증응급환자 질환별 진료가능 응급의료기관의 실시간 상황을 안내하고 있다.
응급진료가능병원 실시간 제공 항목은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복부손상, 응급투석, 응급내시경, 조산산모, 사지접합, 신생아, 중중화상, 정신질환자 등 11개 항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