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1위 서울의대 세계에선 100위권 밖
[ 2011년 05월 03일 22시 03분 ]
의학 분야에 국내 우수 인력이 집중되고 있지만 아직 세계무대에서의 대학 경쟁력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 (Quacquarelli Symonds)는 4일 '2011 세계대학평가 의학ㆍ생물학ㆍ심리학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집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의학분야(medicine)에서 101~150위, 생물학 51~100위권에 포함됐으며, 심리학(psychology) 분야만 43위로 간신히 50위권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의학분야 국내 1위인 서울대는 학계 평가 28.3점, 졸업생 평판도 26.1점, 논문당 인용 수 29.6점에 그쳐 세계 100위권 밖으로 밀렸다. 다른 국내 대학들은 200위권에도 포함되지 못했다.

이 분야 세계 1위에 등극한 미국의 하버드대는 학계평가와 졸업생 평판도 100점, 논문당 인용 수는 84.0점이었다. 2위는 영국의 케임브리지대였으며, 의대는 없지만 줄기세포 등 기초의학 연구를 하는 미국의 MIT가 3위였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미국과 영국 대학들이 초강세를 보였다. 미국 대학들은 생물학·의학·심리학 분야 200위 순위에 각각 69개, 54개, 58개 올랐고, 영국 대학은 28개, 30개, 29개가 포함됐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