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조원 쑥뜸 과실, 한의사가 배상하라"
[ 2011년 05월 03일 02시 45분 ]
보조원에게 쑥뜸 치료를 지시해 환자에게 2도 화상이 발생했다면 이를 지시한 한의사에게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구지방법원은 최근 한의원에서 쑥뜸 치료를 받은 후 2도 화상을 입었다며 환자 A씨가 한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한의사는 환자에게 86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는 환자의 구체적인 증상이나 상황에 따라 최선을 다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연히 보조인에게 뜸 치료 업무를 일임한 잘못이 있다”면서 “더불어 화상 증상을 호소하며 재차 한의원을 찾은 환자에게 적절한 2차진료를 권하거나 행하지 않아 상처를 악화시킨 점이 인정된다”고 판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재판부는 “다만 원고도 화상 증상에 대한 치료를 게을리 한 채 반창고만을 붙이거나 한의원을 방문해 항의만 한 점이 인정돼 피고의 책임 범위를 60%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환자가 다른 장소나 한의원에서 뜸 치료를 받아 화상을 입었다는 피고의 주장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소송을 제기한 A씨는 지난 2009년 12월 피고 한의사가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아 오른쪽 팔의 통증을 치료하기 위한 진료를 받고, 피고의 권유로 쑥뜸치료를 하기로 했으나 치료 후 화상 증상이 나타났다.
이에 A씨는 한의원을 다시 방문해 피고부터 바세린을 바르는 간단한 치료를 받았지만 이후 병원 진료 결과 손과 손목을 제외한 팔 모든 부위에 2도 화상이 확인돼 두 차례에 걸쳐 가피절제술 및 자가피부이식술을 시행 받았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