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설상가상 경상대…인사갈등 이어 성희롱 파문
[ 2011년 05월 03일 02시 58분 ]
인사문제로 내부갈등이 커지고 있는 경상대병원에 이어 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성희롱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의료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병원은 이번 인사조치 파문에 대해 어떠한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채 수습에 급급한 모습이다. 이런 와중에 의학전문대학원의 모 교수가 술자리에서 여성 연구원과의 신체접촉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3일 의전원 등에 따르면 최근 해부학교실의 한 여성 연구원이 교내 성희롱ㆍ성폭력 상담소에 수 개월 전 술자리에서 있었던 교수의 성희롱 사건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후 진상 파악에 나선 경상대 측은 지난달 26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조치를 취했다. 그 결과 해당 교수에 대해 ‘징계면직’의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국가공무원법에서 파면을 당한자는 5년간 공무원 자격을 가질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아직 공표되진 않았지만 총장은 징계위원회 의결 이후 15일 이내에 집행에 들어가야 하는 만큼 조만간 이번 결과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상대병원과 의전원 보직자들 사이에서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고는 하지만 이미 8개월이나 지난 사건이며, 그 사이 해당 교수가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교내 성희롱방지위원회에 문제 제기한 여직원 역시 취하서를 제출한만큼 면직은 과하다”는 동정론이 제기된 상태다.
실제 이 교수는 사건 발생 후 의전원 게시판에 직접 사과문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스스로 인터넷 성희롱방지 교육을 받았으며, 해부학교실 실장 자리까지 사직했다.
하지만 지역 언론 등 내외부 시각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대학병원 인사문제로 인한 내부갈등에 이어 의과대학의 성희롱 사건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과 병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강경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근의 한 개원의는 “관련자는 몇 사람에 불과하지만 일반 직장에서도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지성의 전당이란 교수사회, 그것도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 있다는 의과대학에서 버젓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묵과해서는 안된다”고 피력했다.
의전원 관계자는 “피해자인 여성 연구원 역시 재발 방지 등의 약속을 요구했지만 생각보다 상황이 확대돼 놀라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현재 피해자가 취하서를 제출한 상황에서 징계 당사자가 재심청구를 요청할 경우 징계 수위가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