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3, 4년 분리됐던 간호교육 일원화 '4년'
[ 2011년 05월 01일 21시 16분 ]
간호교육 4년제 일원화를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달 29일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의료인 면허신고제에 이어 간호계 숙원사업들이 연이어 법제화됐다.
국회는 지난 29일 본회의를 열고 간호교육을 4년제로 일원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담긴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이 날 홍재형 국회부의장은 관련 투표 결과 "재석 190인 중 찬성 185인ㆍ반대 0인ㆍ기권 5인으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은 가결됐다"고 선포했다.
따라서 이 법은 대통령 승인을 받아 공포 후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인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대학에 개설된 과의 수업연한을 4년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대통령령이 정하는 과의 전공심화과정에 한해 관련 분야에서 재직한 경력이 없는 자도 대통령령이 정하는 요건에 따라 전공심화과정에 입학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등교육기관이 학교의 종류와 다르게 대학 또는 대학교를 모두 명칭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에 법안 공포 후 간호대는 4년제로 교육을 일원화해 신입생을 모집ㆍ운영할 수 있으며 지정 당시 재학 중인 학생에 대해서는 본인신청에 의해 이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전문대학은 수업연한이 2년부터 3년까지로 정해져 있지만 그동안 간호사의 경우 전문학사와 학사가 동일한 자격을 취득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선 학벌에 따른 차별 폐해가 발생해 왔다.
학위 종류가 단순히 전문학사라는 이유로 약 87%가 학사학위 취득을 위해 별도의 교육과정 이수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간호계는 "개정안이 공포ㆍ시행되면 이 같은 사회적 과비용을 줄이고 간호교육의 기본이 학사학위로 표준화돼 국제적 경쟁력까지 갖출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의료인이 3년마다 면허를 등록하도록 한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5일 통과된 것 역시 간호계는 정책 수립의 단초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간호계는 1973년 의료법 전면개정 시 면허재등록을 진행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시행치 않아 이를 꾸준히 추진, 법제화에 노력해왔다.
이번 법안이 최종 통과됨에 따라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간호사 인력 수급 등을 위한 실질적 연구조사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보수교육 및 윤리의식 등 질적 향상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면허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선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았다”면서도 “앞으로 추정치가 아닌 간호사의 실질적 수치 파악이 가능해져 활동 간호사를 토대로 수급추계를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