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서 '아이폰 vs 갤럭시' 승자는
[ 2011년 04월 15일 22시 33분 ]
국내 스마트폰 사용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그 활용범위가 점차 확대, 의료기관에서도 이를 이용한 업무와 서비스가 늘고 있는 추세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의 갤럭시는 대표적인 스마트폰이다. 의료기관에서 이들 기기의 활용은 어떨까? 두 제품의 장단점을 언급한 발표가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의무기록협회(회장 부유경)는 15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건강정보관리의 진화, 미래 서비스를 연다’를 주제로 ‘제66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IT기반의 건강정보 이용기술 개발 현황과 안전한 도입 방안에 관한 토의’을 주제로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 조선대학교병원 문명모 의무기록팀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정보조회 시스템을 소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스마트폰 열풍이 의료기관까지 확산되면서 상당수 대형병원들이 스마트폰을 환자진료나 관리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했다.
업계에서는 현재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모바일용 OCS(처방전달시스템) 개발을 추진중이다. 보급될 경우 입원 및 응급ㆍ수술ㆍ외래 환자의 모든 검사결과, 처방내역, 진료의뢰 및 회신 등 컨설트 내역, 환자의 생체신호 등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의료진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의료전문지식 및 CDSS(지식기반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기능까지 포함, 첨단 모바일 의료환경 구축계획을 세운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서울, 부산의 많은 대학병원 의료진은 타과 의뢰와 외래진료대기자ㆍ입원환자ㆍ수술대기자ㆍ내원이력 등 환자조회 업무에 아이폰을 이용하고 있으며, 검사결과 조회까지 실시하는 곳도 있다.
충남과 경남지역에 위치한 대학병원 두 곳에서는 각각 갤럭시탭과 아이폰을 이용, 이들 업무 외에 vital(맥박, 호흡, 체온, 혈압 등), 오더조회, 병동업무용 단순 입력기능까지 활용하고 있다.
문 팀장은 이 같은 업무들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폰 제품들의 장단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그는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과 폐쇄적 구조에 따른 악성코드 예방을 장점으로 꼽았다. 반면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경우 OS(운영체제)의 폐쇄성으로 인한 타 제품과의 호환성이 떨어지는 점은 불편요소다.
삼성의 갤럭시S로 대표되는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어플리케아션 및 제품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 많아 호환성이 뛰어나지만 오픈형이므로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다.
이 외에도 삼성, LG, HTC 등 다수업체 단말기에 적용되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모바일 6.5(윈도우폰7)의 장점은 윈도우 OS와 유사해 사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가 장점이다.
하지만 모바일 운영체계답지 않은 무거움, 복잡한 조장성이 문제로 지적된다.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은 것도 불만이다.
문명모 팀장은 “의료기관에서 이미 활용성과 필요성이 검증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도입 증가는 당연한 현상”이라면서 “운영체계에 따른 기기의 차이보다는 인증 및 분실관리, 방화벽 처리 등 보안 기술이 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