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오는 28일 별관 7층 강당에서 개원의를 위한 ‘초음파 연수강좌’를 실시한다.
'오감으로 느껴보는 실전 초음파(해부학, 올바른 스캔방법과 흔히 보는 질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복부(이강훈 교수), 갑상선(조송미 교수), 유방(김현숙 교수), 사지혈관(윤상섭, 이배영 교수) 초음파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석자들이 진료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통해 술기를 익힐 수 있는 핸즈-온 코스(hands-on course)도 마련돼 개원의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