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명지병원 성급했나…"불편" 민원 증가
[ 2011년 04월 13일 21시 00분 ]
충북 동북부와 강원 남부내륙권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를 자신했던 제천 명지병원. 하지만 미진한 개원 준비로 환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어 초반 고전이 예상된다.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열악한 의료환경에 놓여 있던 제천시민들은 상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갈증 탓에 적잖은 기대감으로 명지병원 개원을 기다렸다.
명지병원은 이러한 시민들의 바람과 응원 속에 지난달 16일 진료를 개시했고, 보름 후에는 성대한 개원식까지 치르며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하지만 막상 문을 연 제천 명지병원은 부족한 부분을 곳곳에서 드러내며 시민들의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우선 제천 명지병원 홈페이지는 진료개시 한 달이 지날 때까지도 운영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어 환자 및 보호자 등 내원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홈페이지(http://www.kdmc-jc.or.kr/) 도메인을 확보해둔 상태이긴 하지만 실질적인 서비스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용객들의 진료예약부터 의료진 선택 등 환자들의 편의성 제고에 필수적인 홈페이지가 아직까지 구축되지 않는 점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과 실망감은 컸다.
제천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종합병원이라기에 진료예약을 위해 홈페이지를 찾았다가 아직 구축되지 않은 사실에 적잖이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온라인 예약을 통한 환자들의 선택권이 보장돼 있는 다른 병원과는 달리 명지병원은 온라인 예약은 물론 홈페이지에서 의료진 정보도 얻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 제천 명지병원 홈페이지에는 ‘현재 구축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병원장 인사말과 찾아 오시는 길 외에 개원식 사진 만이 가득 담겨 있다.
진료 시스템이나 병원 관련 시설에 관한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제천 명지병원을 찾은 한 이용객은 “단순한 다리 엑스레이 한 장을 찍는데 1시간이 넘게 소요됐다”며 “아직 진료 시스템이 정착되지 않은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이용객은 “병원 위치가 다소 외진 곳인 탓에 진료 후 귀가를 위한 택시 잡기가 너무 힘들다”며 “개원 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아직 개원 초기인 만큼 미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여지를 열어놨다.
제천 명지병원 관계자는 “내부 사정에 의해 홈페이지 오픈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이용객들의 불편을 덜어드릴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