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평택시 도일동에 짓고 있는 도립노인전문병원이 다음달 22일 준공한다.
사업비 115억5천만원을 투입한 평택노인전문병원은 지상 4층에 연면적 7천131㎡, 230병상 규모이다.
7월 개원 예정으로 신경과 및 재활의학과, 내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 5개 과목을 진료하게 된다.
또 노인성 질환자의 요양과 치매상담, 재가방문 서비스, 노인보건교육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평택노인전문병원이 문을 열면 도내 노인전문병원은 용인.여주.동두천.남양주.시흥을 포함해 모두 6개로 늘어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