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보공단 "비급여진료 실태조사 어렵네"
[ 2011년 04월 07일 21시 04분 ]
그동안 의료계로부터 "규정을 벗어난 월권적 업무 수행"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던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비급여 진료 실태' 조사가 예상대로 녹록치 않아 보인다.
2030년, 건강보험재정 적자가 5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 상황이어서 건보공단의 진료비 실태조사를 토대로 한 재정절감 전략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7일 건강보험공단의 '2009년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 건강보험 급여율은 73.5%였으며 전체 요양기관은 64.0%로 확인됐다.
2009년 전체 요양기관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64.0%로 2008년에 비해서는 1.8%가 증가했는데 이는 2005년 이후 지속적으로 시행됐던 보장성 확대 정책과 병원 및 의원 부문의 보장률이 현저하게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2009년 전체 요양기관의 본인부담률은 36.0%였는데 본인부담률 중 법정본인은 22.7%이고 비급여는 13.3%였다.
사실 보장률은 매년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공단은 병실차액, 상급병실료 등을 포함, 비급여 진료 실태 조사에 여전히 시선을 고정시켜 왔다.
연속선상에서 이번에도 공단은 진료비 실태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건강보험 환자가 지출하는 전체 진료비 중 급여비 비중 및 본인부담률 파악에 집중해왔으나 비급여 진료비 부문 만큼은 파악이 어려워 고충을 겪은 것으로 보여진다.
공단은 "정부나 보험자가 급여 부분에서 보장성 확대 정책을 계획하고 시행할 수는 있지만 본 조사이외에 비급여 진료비의 구체적인 항목 뿐만 아니라 그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 기전은 마련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공단은 "본 조사도 공급자인 요양기관에서 자료를 제출해주는 과정 없이는 진행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조사를 진행하기 전 공급자단체와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자료 제출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있지만 정확하게 회신되는 자료에는 한계가 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공단은 건강보험 보장률 제고 방안으로 우선 향후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하에 비급여 진료비의 효율적 관리를 주장한다.
현재 보험자인 공단이 요양기관의 비급여 진료비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없어 한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공단은 "건강보험 보장률 산정을 위한 자료 제출 의무에 대한 법적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단은 "일관성 있는 건강보험 보장률을 산출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현행 조사 방법의 수정, 보완을 통해 종별, 지역별, 병상별 등 코호트 기관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매년 동일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