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사 물론 외자제약사도 상당수 포함
[ 2011년 04월 07일 07시 19분 ]
울산발(發) 공보의 리베이트 사건에 국내 대형 제약사들은 물론 다국적 제약사들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다국적 제약사들의 경우 그동안 리베이트 영업방식 지양을 자신해 왔던 만큼 이번 사건을 통해 혐의가 인정될 경우 신뢰에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7일(오늘) 울산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공중보건의 3명을 특정제약회사로부터 특정약품을 처방해 주는 청탁과 함께 수시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뇌물수수혐의로 입건했다.[上 경찰자료]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회사는 15곳으로, 이들 중에는 국내 유명 제약사는 물론 다국적 제약사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

울산지방경찰청 수사2계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외국계 제약사도 혐의를 받고 있다"며 "이들 회사의 위치는 울산지역에만 국한돼 있지 않다"고 말해 향후 수사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경찰은 리베이트를 제공한 15개 제약회사(N, D, N, B, L, K, P, A, C, H, PF, F, HD, Y, H회사) 자료를 수집 분석한 결과 공중보건의 및 병원의사 등 1000여명에게 금품을 제공한 사실을 확인하고 인적사항이 확인된 102명에 대해 1차 소환 조사 중이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