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인 10명 중 8명 "정신과 개명 긍정적"
[ 2011년 04월 07일 03시 00분 ]
우리나라 성인 남녀 10명 중 8명은 정신과를 정신건강의학과로 개명하는 데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과거보다 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한국 갤럽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행복과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9%가 정신과를 정신건강의학과로 개명하는 데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또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과거보다 줄었다는 비율이 68.7%로 늘었다는 비율(4.9%)보다 매우 높았다.
정신과 상담·진료를 받고 싶었다는 비율은 16.6%이며, 이중 실제로 진료를 받은 비율은 29.9%였다.
정신과 도움을 받지 않는 이유로는 절반 이상(56.4%)이 심각하게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막연한 거리낌이나 두려움 등이 정신과 진료를 피하는 이유였다.
향후 정신적 어려움이 있을 때 상담을 받고 싶은 의향층은 29.7%, 보통 21.8%이었다. 비의향층은 48.5%로 절반에 육박했다.
정신과 상담·진료 경험이 있는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5.7%로 매우 적었다. 응답자가 경험한 질환은 우울증이 가장 많았고, 이어 수면 문제, 불안 등이 순이었다.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대상군의 3.6%였으며 30대 이하 저연령층에서 자살 시도 경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가족 중 정신과 치료 경험이 있는 비율은 3.7%이며, 본인이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정신과적 가족력이 11.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일상 생활 중 스트레스를 많이 혹은 아주 많이 느낀다는 응답은 26.2%이었다. 스트레스 주 원인은 직업문제, 경제적 문제, 인간 관계, 본인 건강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스트레스 시 체험 증상으로 예민과 분노를 가장 많이 느꼈다. 이어 피로감, 불면, 우울·슬픔, 두통, 가슴 답답 등으로 나타났다.
예민·분노는 40대 이하에서, 불면은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자주 거론됐다. 특히 20대는 우울·슬픔을 상대적으로 많이 체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테레스 해소 방법은 운동과 음주, 대화·조언과 잠을 상대적으로 선호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