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새 병원장에 마취통증의학과 백운이 교수[사진]가 최종 확정됐다.
병원은 6일 "제36대 병원장으로 백운이 교수가 임명됐다"면서 "사령장 교부는 7일 오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다.
백운이 교수는 1949년(57세)생으로 경북대병원 생명의학연구소장, 수술실장, 경북대진료차장,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건립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마취과학회 교육수련이사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