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문의 충원하고 응급실도 전면 리모델링
[ 2011년 04월 05일 21시 14분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박재갑)이 최근 응급환자 치료 및 응급실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응급실 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응급의학 전문의를 영입하고 응급실 내부 구조를 전격 변경할 계획이다.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는 “병원 응급실이 시설이 낡고 응급실에서 활동하는 응급의학 전문의가 없다는 자체적인 문제인식이 있었다”면서 “환자가 치료가 지체돼 사망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원장님의 뜻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전체적인 응급실 구조를 외상외과 치료가 가능한 구조로 리모델링하고, 전문의를 영입하는 것은 공공의료기관의 응급의료시스템이 갖춰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박재갑 원장은 앞으로 현재 응급실이 있는 병원 본관 1층 전체를 응급실로 만들겠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근 외상외과 및 응급의학과 스탭 모집 공고를 내며, 응급실을 바쁘게 오갈 의료진 영입을 시작했다.
외상외과와 응급의학 인재를 영입해 실제 응급 현장에 맞는 시스템을 갖춰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국립중앙의료원의 계획은 현재 박재갑 원장이 추진하고 있는 원지동 중증외상센터 준비를 위한 초석을 까는 단계로 해석된다.
이와 관련,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학과 박태진 과장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려는 의욕적인 스탭을 뽑을 것”이라며 “건립이 결정되지도 않은 증증외상센터를 생각해 교수직이나 개인의 연구를 위해 지원하는 사람은 뽑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중환자실을 회진하고 밤에도 자리를 지키려면 의사가 최소 5명에서 10명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5명이라 해도 주 40시간 근무형태로 만만치 않은 생활이 될 것이기 때문에, 사명감이나 포부 없이는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전문 의료진 영입뿐만 아니라 응급실 구조 리모델링 작업에도 착수했다.
현재 본관 1층 일부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 응급실을 중증구역과 경증구역, 응급중환자실로 나눠 일본의 권역 중증외상센터와 비슷한 구조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응급중환자실은 현재까지 한국에서 존재하지 않는 시스템이다. 이는 목숨이 위태로운 중환자가 응급실에서 지체하는 시간 없이, 곧장 이들을 위해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박태진 과장은 “응급실을 찾아온 환자들이 CT나 심혈관 검사실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도록 응급실 내 불필요한 구조를 없앨 계획”이라면서 “현재 리모델링 업체와 설계를 시작했다. 응급실 변화를 위한 첫 삽을 떴다”고 말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