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료재단 한일병원 비뇨기과 한준현 과장[사진]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1년 판에 등재됐다.
한준현 과장은 2007년 중앙대학교에서 배뇨장애의 기전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전립선과 비뇨기 종양을 연구했다.
특히 최근 5년간 16편의 SCI 논문을 통해 배뇨장애와 비뇨기종양 연구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 인물로 선정됐다.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예술, 과학, 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인물 5만여 명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