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간호대학(총장조갑출)은 최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사진]을 개발,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어플은 대학소개, 입학안내, 알림마당, 학사정보, 취업정보, M-Laerning, 홍보동영상, 오시는길 등 총 8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이미 재학생 중 시범운영단을 선발해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특히 M-Laerning의 임상실습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간호용어학습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신속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시범운영단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적십자간호대학 아이폰 어플은 현재 애플사의 App Store에 등록심사를 마치고 지난 18일부터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조갑출 총장은 "이 사업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실시간으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 대학 구성원간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