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NMC, 공공의료 최상위 기관 역할 맡아야"
[ 2011년 04월 03일 01시 26분 ]
보건의료노조가 국립중앙의료원의 법인화 1주년을 맞아 공공보건의료체계의 활성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3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보건소-지방의료원-국립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어지는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해야 한다”며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추기관으로 육성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예산지원과 투자로 국립중앙의료원을 현대적 최상위 공공의료기관으로 만들 것을 요구한 것이다.

보건의료노조는 또 ▲심-뇌혈관 센터 강화 ▲중앙응급의료센터 기능 강화 ▲국가적 신종 전염병에 대한 치료와 연구 ▲노인질환 및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국가적 연구 및 관리 ▲국제사회와 보건의료 협력 ▲표준치료지침 및 신의료기술 평가 역시 국립중앙의료원이 담당해야 할 역할이라고 봤다.

이 밖에 간호인력 확충으로 보호자 없는 병원을 실현, 저소득층 환자들을 비롯한 의료소외계층에게 의료안전망 역할도 국립중앙의료원이 맡아 줄 것을 강조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