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10년후 필수 유망기술 '건강·보건' 화두
[ 2011년 03월 30일 12시 15분 ]
신종바이러스와 질병, 고령화와 같은 다양한 변화를 맞게 될 우리사회에 가장 필수적인 유망기술은 무엇일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30일 10대 미래유망기술 목록을 발표, 이 가운데 ▲원터치 건강진단 서비스 ▲전염성 병원체 검지 로봇시스템 ▲광범위 작용 항미생물제제 ▲현장 진단 유전자 증폭기술 등 보건의료산업 분야가 다수 이름을 올렸다.
‘KISTEP 선정 10대 미래유망기술’은 향후 10년 간 국내에 등장할 이슈를 예측하고 이를 어떠한 기술들이 잘 대응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기획됐다.
예상 가능한 44개 미래이슈 목록을 정리,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0년 우리사회가 주목해야하는 15개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에는 ▲고령자 비율 증가 및 저출산 기조 심화에 따른 경제인구 감소 ▲신종바이러스 등장과 급속한 확대 ▲바이오경제의 중요성 점증 등 보건의료 관련 이슈가 포함됐다.
이렇게 정해진 15개 미래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 대응 가능한 154개 미래유망기술 후보군을 도출한 후 10년 내 기술실현 가능성, 기존 기술과의 차별성, 공공적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최종 10대 미래유망기술이 뽑혔다.
KISTEP 임현 기술예측단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과학기술이 보다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