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과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은 최근 동문 선후배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모교방문의 날(Home Coming day)'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고신의대 성산관에서 진행됐으며 조성래 고신대 의무부총장, 김기찬 고신의대 학장, 백용운 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신의대 동기회에서 공식적으로 '모교방문의 날'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
병원측은 "복음병원 설립 60주년, 고신의대 개설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1기(81학번)를 비롯해 재직 교수, 학생회 간부 및 학생 동아리도 참석해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