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전문 세연통증클리닉(원장 최봉춘)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손민한)와 지난 29일 공식 협력병원 및 주치의 협약을 체결했다.
세연통증클리닉은 오는 4월부터 1년간 대한민국 8개 구단(삼성 라이온즈, 기아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즈, SK 와이번즈, 넥센 히어로즈)의 총 500명 프로야구 선수의 공식 주치의로 활동한다.
또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각 구단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야구경기 무료티켓 증정 이벤트 등 각종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봉춘 원장[사진]은 “경기 중 부상이 잦은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비수술적 치료법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주치의로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해 치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