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결핵 환자 본인일부부담금 50% 지원
[ 2011년 03월 29일 02시 46분 ]
결핵환자들이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내달부터 진료비와 약제비가 지원될 전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29일 "결핵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위탁한 '결핵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건보공단에 희귀·난치성질환자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로 등록된 결핵환자로 결핵치료를 위한 진료와 약 조제시 본인일부부담금 10%중 1/2을 경감 받게된다.

이 사업의 시행으로 5만2000여명의 결핵환자가 연간 41억원의 본인부담금 경감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건보공단에 산정특례로 등록된 결핵환자는 별도의 절차없이 진료와 투약 시 자격확인에 의해 지원되며 산정특례로 등록하지 않은 결핵환자는 진단확진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진료의사의 서명 또는 날인된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지사에 등록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공단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과 사망률 1위라는 오명을 안고 있으며 결핵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이 연간 8000여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결핵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