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대표이사 신동일)가 업계 최초로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인 ‘포낙케어(Phonak Care)’를 제공한다.
28일 포낙보청기에 따르면 고가 보청기의 도난 및 분실, 파손 발생 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험사와 제휴해 보장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는 보청기 구매자가 3년 내 분실하거나 파손할 경우 1회에 한해 새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단, 구매 후 1년 이내에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소비자가격의 10%, 2년 이내는 20%, 3년은 30%의 소비자부담금(제품교체 수수료)만 지불하면 기존 제품과 동일한 보청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유번호가 있는 포낙 제품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이어몰드(Ear mold)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