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 성공률 높다"
[ 2011년 03월 26일 02시 24분 ]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이용한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이 높으며 이용자를 확대할 경우 흡연율 감소에 연평균 25%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용하)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포럼에 실린 ‘한국의 성인남성 흡연율 변화와 금연정책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금연클리닉을 이용한 20세 이상 성인남성 중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한 흡연자는 4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2008년 3년 간 보건소 금연 클리닉은 이용자는 전체 흡연자의 2.72%인 63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6개월 이상 금연 지속률은 46%, 1년 이상 18.4%, 2년 이상 13.4%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의 금연 지속률이 2년 20.6%로 가장 높았으며 40대가 2년 9.4%로 가장 낮았다. 연령별 흡연율 감소 효과에서도 60대 이상이 가장 높았으며 20대의 감소 효과가 가장 저조했다.
연구를 주도한 보사연 송태민 연구위원은 “보건소 금연 클리닉의 남성 흡연율 감소효과는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현재 전체 흡연남성의 2%정도에 그치고 있는 클리닉 이용률을 5%까지 확대한다면 흡연율 감소에 연평균 약 25%정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 연구원은 이어 “현재 6개월로 제한된 이용 기간을 금연성공 후 1년간 지속관리를 통해 금연을 유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