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인력난 해결 방안은 간호조무사"
[ 2011년 03월 21일 06시 11분 ]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간호조무사가 근무할 수 있는 법적 근거인 정원규정 신설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임정희 회장[사진]은 지난 19일 코리아나호텔 글로리아홀에서 개최된 제3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간호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간호조무사다. 이를 정부와 정치권, 보건의료 유관단체가 공감하고 있어 희망이 싹 트고 있다”고 피력했다.

20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이 같은 간호조무사 인력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임정희 회장은 “정원규정이 신설되면 간호관리료 지급대상에 간호조무사 포함 학력 향상, 간호실무사로 명칭 개정 등 협회 현안이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보건의료 서비스 현황 및 문제점’을 주제로 한 특강에 참석한 박인석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은 “올 상반기 중 간호등급 차등제 개선방안 모색 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겠다”면서도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는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하게 정책입안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협회 측은 올 해 주요사업 계획으로 △간호조무사 면허증 환원 △방문간호조무사 자격증 교부 △간호조무사 근로조건 및 처우개선 활동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 위한 ‘간정회’ 조직 등을 선정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