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지난 18일 제4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서교호텔에서 열린 삼진제약 정기 주주총회에서 플래리스, 게보린, 트레스탄 등 주력제품 및 연간 영업실적에 대한 보고, 3% 주식배당과 5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또한 임기가 만료되는 김일혁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와 이성수 이사, 최영욱 한국약제학회 부회장을 각각 사외이사와 이사,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하는 등 경영 현안을 의결했다.
회사 이성우 대표이사는 "올해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전 임직원이 똘똘 움쳐 성장과 재무 안전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초일류 제약사로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