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 "작년 6722억 달성-올 목표 7200억"
[ 2011년 03월 18일 03시 41분 ]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8일 서울 삼성동 본사 강당에서 제9기 정기주주 총회를 열었다.

이종욱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노력해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영업이익은 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산사로 전환한 대웅제약은 6722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제약업계 랭킹 3위에 올랐다. 영업이익은 934억원, 당기순이익은 329억원을 기록했다.

이 사장은 또 “연간 매출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급 제품을 13개 이상 보유한 것은 국내 제약사중 최고 수준”이라며 “특히 뇌기능 개선제인 글리아티린이 15% 이상 성장한 623억원을 기록했고 올메텍도 1천억 매출을 향해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해 새롭게 도입한 프리베나와 둘코락스도 각각 342억, 129억의 매출을 기록해 대웅제약의 성장을 이끄는 주력품목으로 자리 잡았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주총에서 2011년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6% 증가한 7200억원으로 정했으며 주주들에 대한 배당률은 액면 배당률 24%(주당배당금 600원)로 결정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사내이사 임기(3년)가 만료된 윤영환 회장과 박재홍 전무이사, 사외이사 임기가 만료된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재선임 했다. 이승한 감사도 재선임 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