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병원 수출을 위해 결성된 디지털병원수출조합(이사장 이민화, KDHD)이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디지털병원수출조합은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INKE 및 INKE 국내법인 코인케와 지난 10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DHD와 INKE는 한국형 디지털병원 수출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발판으로 한 해외 진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KDHD는 메디슨, 바텍, 루트로닉, 인포피아 등 국내 의료관련 61개 기업이 참여한 디지털병원 수출 전담 기관으로 지난 2원 17일 창립됐으며, 세계 각국에 71개 지부를 두고 있는 INKE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CTA)와 함께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기업인 대표기구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