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원장 노정일)은 16일 "2010년 미스월드 당선자(알렉산드라 밀스, 보스와나, 베네쥬엘라)와 미스터 월드 당선자가 병원을 방문,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방문은 이번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Miss World 런칭'을 앞두고 미스 & 미스터 월드의 사랑이 전해져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노정일 원장은 "어린이병원을 방문,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줘 고맙다"면서 "외모뿐만 아니라 선행으로 세계를 대표하는 미스&미스터 월드 대표들의 의미있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