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호남권 첫 200병상 화상전문병원 개원
[ 2011년 03월 14일 03시 43분 ]
광주와 전남·북 지역 화상 환자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첫 화상전문병원이 개원 초읽기에 들어갔다.

화상전문 굿모닝병원(대표원장 김준성)은 광주 북구 운암동 그랑시아웨딩홀 건너편에서 15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조감도]

지역 최초로 생기는 굿모닝병원 화상센터는 화상 관련 중상자는 물론 응급 환자들을 아울러 치료할 예정이다.

병원은 지상 6층에 200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마취과, 영상의학과 진료를 담당한다.

특히 화상 전문 의료진이 포진하고 있는 화상센터는 화상치료, 소아화상, 피부재활, 흉터재건수술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그간 해당 지역에서 중증의 화상 환자가 발생하면 서울 등 대도시 화상 전문치료시설까지 전원되는 게 일반적이었다. 지역 의료계는 연간 300여명의 화상환자가 서울로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준성 원장은 "화상센터를 4월부터 가동하면 지역 화상환자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초기 생존율 및 치료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시스템 구축으로 지역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