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침체기 벗어 재도약 모색 '여의도성모병원'
[ 2011년 03월 11일 21시 54분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의 최대 강점이었던 BMT[Bone Marrow Transplantation, 골수이식)가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간 후 침체기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최근 병원 발전후원회를 발족하고 새 역사를 쓰겠다고 공표,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11일 문정일 병원장
[사진]
은 “75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여의도성모병원은 재도약을 위한 ‘더 큰 섬김, 사랑, 나눔, 그리고 생명존중’을 비전으로 발전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문 병원장은 “국내 최초 가톨릭교회 의료기관으로서의 전통과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리모델링을 비롯한 성공적인 재창조사업을 통해 새 역사를 만들고자 후원결의를 다짐하는 후원회를 만들었다”고 재도약의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후원회 발족으로 법인 상임이사인 박신언 몬시뇰 신부를 비롯한 법인 보직자와 이동익 가톨릭중앙의료원장, 오승원 신부 등이 발전 기금을 약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전후원회를 이끌어 갈 후원회장에는 여의도성모병원 제19대 병원장을 역임한 김동집 교수가 위촉됐다.
문정일 병원장은 “성모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재창조 사업을 응원하는 정성어린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면서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보직자들의 선도적인 기부와 함께 교직원들의 기부도 함께 이어져 2011년 3월 현재까지 모아진 병원발전기금액은 10억 여 원(110여 건)에 이른다”고 말했다.
문 병원장은 “이 후원회는 단순한 기금마련이 아닌 성모병원의 역사를 재확인하고 그동안 성모병원을 거쳐 간 모든 분들에게 사랑의 공동체 의식을 제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