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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리 소규모 창업 멘토 '아미치 0.3'
[ 2011년 03월 10일 08시 26분 ]
탈모 시장 규모가 무려 1조5000억 원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탈모 관련 소자본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도 함께 늘고 있다.
탈모관리 사업의 경우 기술력에 따라 흥망이 좌우되고 있어 노하우를 지닌 전문 기업 중심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전문가의 목소리가 높다.
한국소자본창업연구소 최철용 소장은 “탈모예방, 관리 창업은 기술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개인 창업 보단 다양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전문 기업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탈모예방 및 관리 프랜차이즈 가운데 (주)다모생활건강의 아미치 0.3은 그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업계에 회자되고 있다.
지난 92년부터 시작된 아미치0.3은 20년간 탈모예방과 육모 관련 꾸준한 연구 노력으로 3만 명에 달하는 임상자료를 토대로 식약청에 의약외품 개발 등록을 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는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NDM'이란 브랜드로 국내 170여개의 전문 병ㆍ의원에 탈모 예방 제품을 공급하며 탈모치료제로 쓰이고 있다.
해외에서도 이 추세를 이어나가 2006년에 미국 법인을 설립, 뉴욕ㆍ사카고ㆍLA 등 8개의 아미치0.3 탈모케어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최철용 소장은 “무엇보다 소자본 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아미치0.3의 1대1 창업상담 프로그램”이라면서 “자체 탈모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하며 기초부터 시작해 탈모사업에 전반에 대한 상담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추천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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