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DUR 사용료 추가부담 예상…개원가 반발
[ 2011년 03월 09일 21시 39분 ]
최근 DUR 탑재에 따른 추가 사용료 인상이 점쳐지면서 개원가와 대한의사협회가 발끈하고 나섰다. DUR에 대한 별도 수가가 존재하지 않는데도 의료기관에만 부담을 준다는 이유에서다.
DUR 관련 청구소프트업계에 따르면 촉발한 개발 시간과 A/S 등을 이유로 사용료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평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탑재 유예기간을 둔 상태이다.
개원가에서는 "DUR에 대한 의사들의 인식이 별로 좋지 않은데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라는 인식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의협이 나섰다. 의협은 최근 보건복지부에 사용료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저조한 의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불만을 줄이려면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예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보건당국이 사용료 인상을 막는다면 업계 차원의 반발이 일어날 수 있어 주목된다.
의협은 복지부에 전달한 건의문에서 "벌써 일부 회원은 DUR 수가도 책정되지 않은 마당에 비용을 왜 의사에게만 전가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의협은 "협회는 그동안 회원들의 우려와 반발에도 DUR 제도를 수용하고 정부의 정책에 협조해 왔다"며 "그런데 DUR 탑재로 인해 청구소프트웨어 사용료가 실제 인상될 경우 더 이상 회원들을 선도해 나갈 여력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DUR의 실질적 주체인 의사들의 참여를 전혀 보장할 수 없다는 강경론도 폈다. 그러면서 DUR 제도가 청구소프트웨어 사용료 인상이라는 암초로 좌초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의협은 "DUR로 인한 별도의 청구소프트웨어 사용료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달까지 DUR 배포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경우 시간이 촉박해 의료현장의 혼란과 행정부담이 커진다는 주장도 내놨다. 시스템 오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의협은 "유예기간이 끝나더라도 의료현장에서 프로그램에 적응하는 충분한 시행착오 기간이 필요하다"며 "각종 민원에 따른 응대 시스템이 적절히 운용될 수 있도록 복지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