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 대열 합류
[ 2011년 03월 08일 21시 28분 ]
인천·부천지역에도 첨단 로봇을 이용해 수술하는 시대가 열렸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인천·부천지역 최초로 다빈치 로봇 수술시스템의 최신기종인 Da Vinci si Surgical System을 도입하고 첫 번째 수술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

첫 번째 수술은 40대 초반의 여성으로 갑상선에 종양이 있다는 판정을 받은 후 로봇수술이 안전하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이를 선택했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외과 최 훈 교수는 “그 동안 복강경을 이용해 수백 번 했던 수술이라 크게 무리가 없었다”면서 “로봇수술 후 회복 속도 역시 매우 빨랐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은 1991년 4월 인천 최초 복강경하 담낭절제술 시행을 필두로 소화성 궤양수술, 충수절제술, 비장적출술, 탈장수술 및 위암, 대장암,식도암 등 인천지역 외과계 최소침습 수술을 선도하고 있다.

2004년 6월에는 국내 최초 전복강경하 위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 이렇게 축적된 최소 침습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수술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