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인 면허신고제 가시화…의료계 침묵
[ 2011년 03월 08일 21시 46분 ]
의료인 면허신고제가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법제화에 속도가 붙었다. 의협을 비롯한 보건의료단체는 침묵 속에서 법안 향배에 주목하는 형국이다.
보수교육 미이수자의 신고 반려, 품위를 손상한 의료인에 대한 중앙회의 징계요구권 부여 등 숙원사업에 가까운 조항을 담았지만 일부 회원의 반발이 예상되는 만큼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면허를 신고하는 기간도 기존 2년에서 반발을 고려해 3년으로 연장됐다. 당초 이 법안을 최초로 제안한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면허재등록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재등록 기간을 5년으로 정한 바 있다.
이애주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특정 직능의 이익을 위해 법안을 발의하지 않았다"며 "의료서비스 질과 교육 강화를 위해 필요한 법안"이라며 입법화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었다.
이와 관련, 의료계 한 관계자는 "복지부와 국회 반응을 살펴본 결과, 법안의 필요성에 동감했다"며 "특별한 변수가 없는한 법제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법안이 자칫 회원들의 회비 납부율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비춰줘 조심스럽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 관계자는 "단체 입장에서 반가운 일이지만 회비 납부율에 대한 이미지로만 알려줘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라고 귀띔했다.
복지위 의원실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면허신고제에 대한 강력한 반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수교육 등에 대한 조항을 담고 있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인다는 명분론이 있기 때문.
복지위 의원실 한 관계자는 "크게 이견은 없는 것으로 안다. 다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갔을 때 어떤 변수가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의원실 관계자도 "단정할 수 없지만 직능단체에서 많은 관심을 나타냈었다. 크게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한편, 면허신고제와 관련해 전국의사총연합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노환규 전의총 대표는 오늘(9일) 11시 의협에서 1인 시위를 예고했다. 전의총은 최근 성명서에도 면허신고제(또는 면허갱신제라고 주장함)를 강하게 비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