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권익위 "국·공립병원 수탁연구 회계 투명화 필요"
[ 2011년 03월 06일 21시 33분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최근 국ㆍ공립병원이 수행하는 수탁연구의 회계처리 절차를 법규화 하라는 내용의 제도 개선을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
제약회사 등이 의약품 등의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의 승인을 받은 후 국ㆍ공립병원에서 실시하는 수탁연구의 연구비 규모는 연 1000억 원에 이른다.
그러나 수탁연구 회계와 관련된 회계처리 절차의 틀이나 법적 규정은 전무한 상황이다. 그동안 수탁연구를 진행하는 국ㆍ공립병원은 자체 규정을 만들어 연구비를 운용해왔다.
그러나 연구비가 병원 자체 규정과 절차에 따라 운영, 병원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지출처리가 진행돼 회계부정을 예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권익위 관계자는 “일부 병원에서 수탁연구 수익을 병원수익으로 계산해 넣지 않거나, 제약사로부터 받은 수익을 전부 임상의학연구소에 이체해 관리하는 등 부정 소지가 많았다”면서 “ 국ㆍ공립병원의 수탁연구 회계처리 절차를 법으로 정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익위 조사에 따르면 한 대학병원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진행해 온 수탁연구비용 164억533만원을 병원회계가 아니라 임상의학연구소에서 관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권익위는 이런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복지부에 "실태조사를 진행해 국ㆍ공립병원의 수탁연구 수익과 비용 처리에 관한 상세규정을 마련, 병원 수탁연구 관련 회계규칙을 제정하라"고 권고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번 권고를 계기로 수탁연구의 투명성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