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하지말초동맥질환, 여성이 더 심해"
[ 2011년 03월 02일 02시 25분 ]
하지의 말초동맥질환(PAD)을 가진 환자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에서 보행능력이 더 빨리 낮아진다고 미국립노화연구소 연구팀이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6분간의 걷기 테스트를 통해 남녀 하지 PAD환자 380명을 등록. 4년간 추적해 남녀간에 보행능력 저하가 다른지 여부를 평가했다.

나이, 인종, BMI, 신체활동, 발관절/팔뚝 혈압비, 병존증 등을 조정한 결과,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는 추적 4년째에 6분간 연속 보행이 어려워지는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위험비 2.30,P=0.004).

또한 여성에서는 400m의 보행불능 또는 도움없이 1계단 오르내리기가 불가능한 비율이 높았고(HR 1.79,P=0.03), 6분간의 보행 속도와 거리도 크게 줄어들었다(각각 P=0.022,P=0.041).

보행기능 저하의 남녀 차는 등록 당시의 하퇴근육면적의 성별차를 조정한 후에는 줄어들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