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최근 교육, 연구 및 진료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쌓은 교원에게 수여하는‘올해의 우수교원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대의대에 따르면, 교육부문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사진 中]가, 진료부문에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김병수 교수[사진 左], 연구부문에 안산병원 손상욱 교수[사진 右]가 각각 수상했다.
교육부문 평가는 의학과 4학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과 함께 학생상담, 장학금추천, 교육 참여도 등 전반적인 사항을 종합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교원이 선정됐다.
연구부문은 연구비 수주액, 논문 발표 건수, 논문 인용도 등을 고려됐고, 진료부문 평가는 진료실적 및 수익증가, 대내외적 기여도 등 각각의 요소가 반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