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실온에도 안전한 혈우병 치료제 등장
[ 2011년 03월 01일 03시 59분 ]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최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차세대 혈우병 치료제 노보세븐 알티(NovoSeven® Room Temperature stable) 발매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노보세븐 알티[사진]는 혈우병, 글란즈만 혈소판무력증 환자 등에 사용되는 희귀의약품으로, 실온보관(2~25℃)에서 보관이 가능하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노보세븐 개발자인 울라 헤드너 박사는 혈우병 항체 환자의 정형외과적 수술을 포함한 출혈 치료에 탁월한 노보세븐 알티의 효율성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특히 노보세븐 알티의 혈장 반감기가 짧은데도 불구하고 예방요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을지의대 유철우 교수와 숙명여대 이의경 교수는 ‘국내 혈우병 환자의 삶의 질’과 ‘노보세븐알티의 비용효과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노보 노디스크 관계자는 “노보세븐 알티 발매를 통해 국내 혈우병 환자들에게 약제의 보관 및 투약시 많은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