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최근 포도나무 봉사단과 사회봉사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도나무 봉사단은 인천 서구 검단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민간단체로 의사, 간호사, 사업가, 교수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봉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장봉도, 볼음도 등 도서지역과 필리핀과 같은 의료 후진국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해 왔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단에 후원금 및 의약품을 지원할 예정이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