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만명 조사한 결과 0형은 위궤양 B형은?
[ 2011년 02월 25일 02시 26분 ]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생각했던 혈액형.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치명적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병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무레다크 레일리 박사팀이 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O형인 사람은 심장마비로 고통 받을 확률이 낮다는 사실을 밝혔다.무레다크 레일리 박사는 "앞으로 O형 유전자 등을 분석해 심장 마비의 새로운 약물을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O형 역시 약점을 갖고 있다. O형은 말라리아에 걸려 죽을 위험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 낮지만, 위궤양이나 바이러스과 세균 감염 질환에는 취약하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AB형이나 B형 여성은 난소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 또 다른 다른 연구에서는 AB형과 B형은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높았고, O형은 암 위험은 적지만 설사와 다른 바이러스에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보건국 혈액과 마이크 머피 교수는 "미래에는 혈액형 유전자를 활용하여 여러 질병에 대항하는 약물 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ip] 혈액형별로 추천 음식
혈액형에 대한 생각은 1970년대에 일본의 한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며 확산되었다. A형은 감각적이지만 걱정이 많고, B형은 활기차지만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O형은 외향적이지만 고집이 세고, AB형은 예술적이지만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 혈액별로 먹으면 좋은 음식도 다르다. 추천 음식은 다음과 같다.
O형 : 수렵 민족이 그 근원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가 좋다.
A형 : 농경 민족이 그 근원으로 밥이 보약이다.
B형 : 음식의 종류가 풍부한 아시아가 그 근원으로 미식가처럼 맛있는 음식을 소량 먹는다.
AB형 : 힘든 운동보다는 객관적인 분석력을 살려 낮은 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