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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인한 원형탈모, MGF시술 효과적"
[ 2011년 02월 24일 10시 28분 ]
스트레스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원형탈모’, ‘휴지기 탈모’는 약간의 관심과 적절한 시술을 통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탈모전문 헤어MGF클리닉에 따르면 ‘원형탈모’는 스트레스와 관련된 탈모 중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 동전 모양으로 둥굴게 빠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갯수가 늘어나는 ‘휴지기 탈모’도 의학계에 보고되고 있다.

이 같은 양상의 탈모 치료는 헤어MGF시술이 가장 효과적이다. MGF는 모발성장에 필요한 줄기세포인자만을 선택적으로 추출, 고농도의 성장인자를 더마스탬프를 이용해 두피에 침투시키는 시술법이다.

특히 남성호르몬 등의 원인으로 휴지기에 머물고 있는 모발을 다시 성장기 모발로 이행시켜 모발의 성장 주기를 정상화해 빠르면 시술 3~4개월부터 효과가 나타난다. 이후 기존 모발 주변에 새로운 모발을 다시 만들어 치료 에도 지속적인 유지가 가능하며 부작용도 없다.

아울러 집에서는 혈액순환을 위해 가벼운 두피 마사지가 효과적이며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아로마 향도 일정부분 도움이 될 수 있다. 샴푸시에는 일반샴푸보다는 특화된 의약외품으로 등록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MGF클리닉 박민수 원장은 “이 같은 원형탈모 등은 헤어MGF시술과 동시에 주위 환경을 바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장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지만 음주나 흡연보다는 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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