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눈미백술·면역약침액주사' 정밀조사
[ 2011년 02월 22일 02시 53분 ]
눈미백수술(국소적결막절제술)의 부작용 사례 접수가 늘어나자 보건복지부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 소위원회를 꾸려 부작용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허대석)은 최근호에서 ‘눈미백수술 부작용 검토’와 ‘대한의사협회 면역약침액주사 유권해석 의뢰’에 대한 내용을 이달의 의료 뉴스로 꼽으면서 이 같이 전했다.

보건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장관 직권으로 눈미백수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직권평가 실시를 결정했다.

복지부는 복지부 산하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신평위)에 소위원회를 구성해 눈미백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부작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

소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신평위에서 추천받은 안과, 방법론 전문가, 성형외과의사 등 6명으로 구성됐다.

보건연은 “체계적 문헌고찰, 환자 추적조사, 진료기록부 조사 등을 통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평가는 2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복지부는 후속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의협은 일부 한의원에서 시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면역약침액주사’에 대한 복지부 유권해석과 행정조치를 요구한 가운데 보건연은 신의료기술평가 사업본부 진행상황을 소개했다.

의협은 복지부에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 일부 한의원에서 면역약침액주사를 유상으로 진료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와관련, 보건연은 “복지부 요청하에 신의료기술평가 사업본부에서 유관기관에 ‘면역약침액주사’와 관련한 질의를 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