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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한의원 '쾌속'…60번째 네트워크 '예고'
[ 2011년 02월 22일 01시 40분 ]
소아청소년 집중 치료를 표방한 함소아한의원의 네트워크 확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함소아한의원(대표 최혁용, 이상용)은 이달 초 개원한 경기도 수원시청점에 이어 22일 서울 왕십리점, 24일 울산 성남점을 추가 개원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에는 경기도 평촌에 잇따라 분원을 열어 국내외 포함 60번째 함소아한의원 개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왕십리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은 전 압구정 함소아한의원 장선영 원장, 울산성남은 전 창원 함소아한의원 이진혁 원장, 평촌은 전 천안 함소아한의원 조백건 원장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아이들의 단체생활·새학기증후군, 감기, 축농증·비염 등 호흡기 질환과 식욕부진과 더불어 성장부진과 근시 등을 진료해 0세부터 18세까지 아이 건강을 돌보는 건강 주치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함소아 측은 설명했다.

함소아한의원의 이 같이 빠른 성장세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진료 프로세스 및 대기실 환경[사진]과 까다로운 한약재 선별작업을 요인으로 들 수 있다.

특히 믿을 수 있는 한약을 만들기 위해 GC기기로 잔류 농약 성분, 한약 성분 등 검사와 HPLC기기로 탕약 성분 지표 물질 검사까지 자체 진행하고 있는 점은 눈여겨 볼 대목이다.

함소아한의원 최혁용 대표는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 주치의이자 부모들의 육아 동반자로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찾기 쉬운 함소아가 되기 위해 몇 년 내 100여개의 함소아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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