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동숭동 소재 경실련 강당에서 '구제역 사태 진단 및 대책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재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제역 파동과 관련해 전문가들이 모여 원인, 국가방역체계, 살처분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 등에 대해 진단하고 향후 대책을 모색한다.
경실련 정명채 농업개혁위원장이 사회를 맡고,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김유용 교수가 '축산업 현실로 본 구제역 원인과 문제, 이후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 외에 환경, 양돈업계 등 각계 전문가가 나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