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권익위 "공익요원 건강보험료 경감" 권고
[ 2011년 07월 28일 22시 00분 ]
공익근무요원의 건강보험료 일부를 경감해주는 제도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익근무요원들은 일반인과 같은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왔다. 현재 군인 중 현역병만 건강보험료를 면제받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건강보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공익근무요원들에 대해 보험료를 경감하는 제도 개선을 보건복지부와 병무청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공익근무요원이 현역병과 동일하게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데다, 원칙적으로 경제활동이 금지됐는데도 4주간 소집훈련 기간을 제외하면 건강보험료에 대한 혜택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또, 권익위는 현행법상 훈련 소집일과 종료일이 같은 달에 있을 경우 면제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과 동시에 소집훈련 기간이라 하더라도 훈련 시점에 따라 보험료 면제가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도 지적했다.
따라서 권익위는 공익근무요원이 복무하는 동안 일정 비율의 건강보험료를 경감하고, 소집훈련 소집일과 면제일에 관계 없이 보험료를 면제하는 내용의 개선안을 마련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제도가 개선되면 병역의무자에 대한 형평성 제고와 경제적 부담 경감의 효과가 생긴다“면서 ”이번 조치로 5만 4000명에 이르는 공익근무요원들의 사기가 다소 진작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