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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피부관리 제공 본에스티스 확장 이전
[ 2011년 08월 02일 06시 11분 ]
명품 피부관리로 유명한 본에스티스가 본사를 확장 이전했다.

본에스티스는 기존 고객들에 품격 높은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강남 논현역 사거리 근처 기린한방병원 3층으로 본사를 옮겼다.

본에스티스는 내방 고객들을 위해 에스테틱 프로그램 시행에 앞서, 몸에 7개의 보석을 올려 놓고 빛을 쬐어 에너지 보충이 필요한 곳과 어느 부위가 균형이 깨졌는지를 알아보는 1:1 맞춤 체크방법을 통한 피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가장 인기 있는 피부관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총 11단계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을 일본에 수출 중이다.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은 1회 후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피부의 탄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파이테라피 1단계는 클렌징 후에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토너를 배포하며, 2단계는 안티에이징크림으로 유명한 리셀을 골고루 얼굴 전체에 도포한다. 3단계(수분에센스도포)와 4단계(기계관리), 5단계(콜라겐크림도포)를 거쳐 6단계는 메인프로그램인 파이테라피 칼라제품을 이용해 관리를 받는다.

7단계는 건갑거근, 후두근, 흉쇄유돌근, 교근, 저작근 뒷목에서 유양돌기와 추마근 부위를 콜라겐 마사지를 통해 혈앤순환을 도와준다. 8단계(콜라겐거품에센스)와 9단계(피부타입에 따른 팩관리)를 거쳐 10단계인 빛 에너지를 이용한 테라피관리를 받으면 마지막 11단계에서 바르는 V라인크림인 리셀과 수분크림, 영양크림으로 관리를 해준다.

한도숙 원장은 “본사를 확장 이전한 만큼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명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안순범기자 ah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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