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송명근 카바수술 '전향적 연구' 좌초 위기
[ 2011년 08월 02일 21시 11분 ]
카바수술 관리위원회 구성 및 수술 적응증 축소와 관련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시술자인 건국대학교병원 송명근 교수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건대병원과 함께 전향적 연구에 참여하기로 했던 병원들도 연구진행 불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구 참여 취소 가능성까지 언급돼 최악의 경우 카바수술 전향적 연구와 관련된 판을 새로 짜야할 상황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와 심평원은 카바수술(CARVAR,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 성형술) 전향적 연구를 둘러싸고 지난달 연이어 반박 자료를 내며 팽팽, 연구를 통한 안전성 검증 자체는 사실상 좌초 위기에 처해 있다.
심평원 측은 복지부 고시와 심평원의 결정에 따라 전향적 연구가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송명근 교수는 공정하지 못한 관리위원회의 결정에 절대 따를 수 없으며 신의료기술 신청을 철회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건대병원과 함께 연구에 참여하기로 했던 병원들(전북대병원, 서울백병원, 영남대병원, 부산대병원)도 의미 없는 연구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심평원 결정에 반기를 들고 있다.
이들 병원은 공정한 비교 연구가 반드시 진행돼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구가 진행되지 못할 바에는 연구 참여 철회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전향적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한 대학병원 흉부외과 전문의는 “국제적 기준에 부합해 심사숙고 끝에 마련된 연구계획서를 심평원이 가위질 하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설사 심평원 결정에 따라 연구를 진행한다고 해도 연구계획서를 다시 마련하고 승인 받는 시간만 최소 2~3개월이 걸릴 것”라면서 “짜내기 급급한 연구에 참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에 참가 중인 다른 병원 교수도 “전향적 연구를 안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연구자들 의견을 심평원이 공정한 관리자 입장에서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심평원이 이번 결정을 강행하려면 연구 제외 질환들에 대한 안전성 평가 방침을 분명히 해야 할 것”이라며 심평원의 결단을 촉구했다.
연구 제외 질환에 대한 안전성 평가 여부 및 시술 가이드라인 마련 없이 무조건 시술 자체를 못하게 하는 식으로 연구를 강행하면 심평원 스스로 적응증 축소와 관련해 모순에 빠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건대병원의 경우 심평원이 정한 적응증 이외 질환에 대해서는 기존 '판막성형술'이라는 형식으로 계속 시술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반면 심평원은 시술 자체가 위법성이 있다는 해석이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